객관적인 문제

사람은 하나님의 명령을 어겨 정죄 아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 앞에 있는 객관적인 문제입니다.

사람의 문제는 이중

하나님 앞의 객관적인 문제

사람은 하나님의 명령을 어김으로 죄를 졌고 하나님의 정죄아래 있게 되었습니다(롬5:18; 요3:18). 이것은 하나님 앞에 사람의 객관적인 문제로서, 이 문제는 사람에게 있어서 사람의 밖에 남아있습니다. 우리는 이 문제를 아래와 같이 설명할 수 있습니다.

  • 사람의 불순종과 죄로 인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정죄아래 있게 되었다(롬5:18a).
  • 우리가 아담 안에서 하나님께 정죄받았기 때문에, 우리는 모두 하나님이 진노아래 있다(요3:36b).
  • 아담의 죄로 인하여, 사람은 하나님께 심판 받고 영원토록 불못에서 하나님의 심판을 겪어야 했다(히. 9:27). 하나님은 불못을 사람을 위하여 만든 것이 아니라 사탄과 그의 타락한 천사들을 위해 예비하셨으나(마25:41), 사람이 사탄에게 속고 그를 따라 하나님을 대항하여 반 역하였기에 사람은 반드시 불못에서의 사탄의 심판을 함께 나누어야 한다(계20:15).

객관적으로-외적으로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이것은 아담의 죄로 사람이 타락한 비참한 상태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생명을 누리고 그분을 표현하는 대신, 사람은 정죄받고 죽어 사탄의 영원한 심판을 견디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