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자

누가복음 15장의 탕자 이야기는 하나님의 완전한 구원의 두 방면을 보여 주는 신약의 생생한 예시입니다.

탕자

법리적인 방면 — 누가복음 15장은 하나님의 완전한 구원의 두 방면을 매우 생생하게 보여 줍니다. 이 장은 집을 떠나 타지에서 방황하며 아버지에게서 받은 유산을 탕진한 아들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어느 날 이 탕자는 굶주리고 누더기를 걸친 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아버지의 집에 들어가기 전에 그는 가장 좋은 겉옷을 입었습니다. 이 겉옷은 회개하는 죄인을 덮고 의롭게 하는 하나님의 법리적인 의이신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유기적인 방면 — 그러나 아들이 가장 좋은 겉옷을 입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아들은 아버지께 받아들여져 기뻤지만, 여전히 배가 고팠습니다. 아버지는 이것을 아시고 종들에게 살진 송아지를 잡으라고 명하셨습니다. 함께 먹고 즐거워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이 특별한 살진 송아지는 우리의 내적인 만족과 누림을 위해 생명이 되시는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이 예시에서 겉옷은 하나님의 구원의 법리적인 방면을 가리키고, 송아지는 하나님의 구원의 유기적인 방면을 가리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