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리적인 구속의 다섯 항목
죄들을 씻음
핵심 구절: 히브리서 1장 3절
“그분은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이시고, 하나님의 실질의 표현이십니다. 그분은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들어 주시고 보존해 주시며, 죄들을 정결하게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 있으신 분의 오른편에 앉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완전한 구원 안에서 하나님은 그분의 법의 의에 따라 그분 앞에 있는 우리의 죄의 기록을 지우실 뿐 아니라, 우리의 죄들을 씻어 없애십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죄들을 씻어 없애지 않으시고 용서만 해 주셨다면, 비록 죄들이 용서받았을지라도 그 얼룩, 곧 우리의 죄들을 수치스럽게 상기시키는 흔적은 여전히 남아 있을 것입니다.
용서는 법적인 절차인 반면, 씻음은 실제로 죄들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의로운 법과 관련하여 우리의 죄들은 용서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 안에 있는 죄들의 흔적과 관련해서는, 그것들이 씻겨 없어져야 합니다.
이 페이지의 성경 인용은 「한국어 회복역 성경」(한국복음서원)을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