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리적인 구속의 다섯 항목
하나님과 화목하게 됨
핵심 구절: 로마서 5장 10절 상반절
“우리가 원수였을 때에 하나님의 아들의 죽음을 통해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다면”
화해, 곧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진정시키기 위해 하나님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것과 죄들의 용서는 죄인에게는 충분하지만, 원수에게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죄인들이었을 뿐 아니라 하나님의 원수들이기도 했습니다(골1:21).
원수에게는 화목하게 됨이 필요합니다(롬5:11). 화목하게 됨은 화해와 용서를 포함하지만, 더 나아가 양측 사이의 갈등까지 해결합니다.
우리는 죄인들이었으므로 하나님께 구속받아야 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원수들이었으므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어야 했습니다(회복역, 골로새서 1장 21절 각주 1).
화목하게 됨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게 된 데서 자연스럽게 비롯되는 결과입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의 죽음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것은 단번에 영원히 성취되었습니다.
이 페이지의 성경 인용은 「한국어 회복역 성경」(한국복음서원)을 따릅니다.